경북도 학교 밖 청소년에 교육재난지원금 30만 원 지급

경상북도가 6억 원의 예산을 마련해 학교 밖 청소년 2000여 명에게 1인당 30만 원의 교육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경북도는 만9세~24세의 초·중학교에 입학 후 3개월 이상 결석했거나 취학 의무를 유예한 청소년과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교육재난지원금은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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