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서 청소년 무더기 확진… 긴급 방역 실시

경북 영주시의 한 중학교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역사회로 퍼지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19일 영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풍기읍의 한 중학교 관련 5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학교에서는 지난 17일 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다음날 20명의 학생이 추가 확진 판정…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