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 보궐 당선돼도 복당 불가’에 포기 잇따라

국민의힘이 오는 3월 9일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지 않기로 하고 무소속 출마 후 당선되더라도 복당을 불허하기로 하자 일부 예비후보들이 출마를 포기했다. 우선 국민의힘을 탈당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던 김재원 최고위원이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불출마를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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