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세자릿수 확진에도 대구 거리두기 상향 안 한다

추석 연휴 이후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100명대를 넘어서고 있지만 대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 단계인 3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27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에 비해 115명이 늘어난 1만519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4일 128명이 확진된 이후 25일 118명,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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