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위한 기도 행동’ 4월 말까지 합천보 개방해야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합천창녕보(이하 합천보)를 개방했다. 합천보의 관리수위는 해발 10.5미터인데 12월 중순부터 해발 4.8미터까지 수문을 열었다. 합천보의 수문이 활짝 열려 완전히 개방되면서 낙동강의 수위가 5.7미터까지 떨어졌다.지난 20일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 합천보의 완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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