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엔 농업용수, 새들엔 모래톱… 합천보 수문개방 연장해야

합천창녕보(이후 합천보)가 지난 12월 1일부터 개방되어 현재 완전 개방이 된 상태다. 합천보 관리수위가 해발 10.5미터인데 해발 4.8미터까지 떨어졌으니 전체로 낙동강 수위가 5.7미터 내려갔다. 이렇게 물이 빠지자 곳곳에 넓은 모래톱이 돌아오고 새들이 돌아왔다. 합천창녕보 개방 이후 낙동강 조류 10종으로 늘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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