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약품창고에서 불, 6시간여 만에 진화

대구 수성구의 한 약품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6시간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지난 18일 오후 9시 47분께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4가 한 제약회사 약품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1층 창고와 사무실 등 449.9㎡를 태우고 19일 오전 4시 13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차 31대와 인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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