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청년 만난 이재명 “‘대통령 친구’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나도 대통령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지난 7월 30일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을 앞두고 대구 전태일 생가를 찾았을 때 명수(26)씨가 들고 있던 피켓이다. 명수씨는 5일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된 이재명 후보를 만나기 위해 피켓을 다시 들었다. 이번에는 이 후보가 명수씨를 초대했다. 먼저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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