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64명-경북 226명 확진… 오미크론 확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20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364명(해외유입 9명 포함)이 발생해 지난 2020년 3월 6일(367명) 이후 최다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2만5732명으로 늘었다. 지난 2020년 3월 신천지 교회 중…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