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7명 퇴근 못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전면 적용해야”

“올해 2월 대구 동구의 한 신축공사현장에서 외벽마감작업을 하던 한 노동자가 상부구간 작업을 완료한 후 하부구간 작업을 위해 이동하던 도중 5.7m 아래의 바닥으로 추락해 사망했습니다. 지난 6월 서구의 한 빌라 공사현장에서는 노동자가 옥상으로 이동해 달비계 로프를 상수도관 받침철물에 고정하였으나 노동자가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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