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성인 아니다? ‘7세 사망’ 경주 루지 안전수칙 허술

경북 경주루지월드에서 놀이기구를 타다 숨진 A양(7세)이 사고 당시 어른이 아닌 13세 청소년과 동반 탑승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다. 회사 측은 이용수칙에 ‘보호자’ 자격으로 성인이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놀이기구 자체 안전수칙의 허술한 문제를 점검·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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