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위협 제련소, 이제 그만 낙동강에서 떠나야”

경북도청 입구와 후문 등에서 ‘범죄기업 영풍석포제련소 폐쇄·이전·복구’를 요구하는 피켓시위가 이어지고 있다.안동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5일과 22일, 29일 오전 8시부터 도청 출근길에서 석포제련소의 피해를 알리고 있다.이들은 환경오염 실태를 적은 피켓을 든 채 “경제라는 이름으로 1300만 명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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