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인증 곽상도, 이번엔 대장동 게이트”… 허탈한 대구 민심

성남시 대장동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화천대유자산관리로부터 50억 원의 퇴직금을 받은 곽상도(무소속) 의원의 아들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대구지역 노동시민단체들이 곽 의원의 사퇴를 촉구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와 대구민중과함께 등 63개 단체는 1일 오전 대구시 남구 대명동 곽 의원의 대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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