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서 의식잃은 승객, 기사와 승객 도움으로 목숨 건져

달리던 시내버스에서 의식을 잃은 50대 승객이 버스기사의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승객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다.24일 경주시에 따르면 23일 오전 11시 33분께 경주 황성동을 지나 용강동 승삼네거리로 진입하던 51번 버스에서 승객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바닥으로 쓰러졌다.’쿵’하는 소리와 함께 A씨가 쓰러지자 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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