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우세종 될 우려 큰데 취약계층에 대한 대응 미비”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 사례가 늘어나면서 1월 말이면 우세종이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지만,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대응책이 미비하다는 비판이 나왔다. 11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미크론 관련 확진자가 10명 추가되면서 누적 확정 사례는 306명으로 늘었다. 이는 지난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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