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호 “이번 대선에서 ‘기본소득 세력’이 유의미하게 등장해야”

오준호 기본소득당 대통령 후보(기호 5번)가 지난 25일 대구를 방문했다. 대구는 오 후보가 학창시절을 지낸 고향이다. 이날 오 후보는 어릴 적 살던 곳인 ‘범어 네거리’에서 유세를 시작하여, 대구시청 앞에서 정견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후 대구 주거복지센터/대구쪽방상담소 간담회를 진행하고, 대구지하철화재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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