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산불 나흘째에도 확산, 금강송 군락지 사수 총력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산불이 발생한 지 나흘째 접어들었으나 아직까지 주불 진화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7일 오전 강풍주의보가 해제된 만큼 진화 자원을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 주변 등에 집중 배치하면서 주불을 잡는 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는 수령이 500년이 넘는 대왕소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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