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투어버스 있는데 비슬산에 웬 케이블카?

대구 달성군이 군민 혈세 310억원을 들여 대구의 어머니산 비슬산에 케이블카를 짓겠다고 한다. “비슬산에 웬 케이블카 쇠말뚝이냐”란 말이 절로 나온다. 이미 비슬산에는 전기차며 투어버스로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는 수단이 마련돼 있기 때문이다. 차로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는 수단이 있는데도 비슬산 정상에 또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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