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 대신 영양 주민들에게 날아든 퇴거 요청 공문

영양제2풍력저지공대위 소속 영양 주민들의 농성이 길어지고 있다. 6일로 8일째를 맞이한다. 주민들은 대구지방환경청사 내 청장실 앞 복도를 농성장 삼아 지난 8일간 농성을 이어온 것이다. 주민들도 대단하지만 대구환경청장은 더 대단하다. 나이 든 민원인들이 청사에서 8일째 거의 노숙에 가까운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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