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서 술마시고 담배… 테니스클럽, 관리비 한푼도 안 내

경북 김천의 한 초등학교 테니스장을 임대한 동호회원들이 학교에서 음주와 흡연을 일삼아 논란인 가운데 해당 동호회가 테니스장 임대료를 80% 감면받으면서도 학교로부터 모래와 석회 구입비 등 지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모두 학교 운영비로 처리됐는데 그 비용이 연간 임대료보다 많은 경우도 있었다(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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