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뮴 고의 유출혐의 영풍 대표이사 등 불구속 기소

검찰이 낙동강 상류에 중금속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강인 영풍 대표이사와 석포제련소장 등 임직원 8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대구지검 환경보건범죄전담부(김제성 부장검사)는 3일 환경범죄 등의 단속 및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영풍석포제련소 임직원 8명을 불고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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