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워커 반환부지, 100년 만에 담장 허물었다

대구 남부권 발전의 걸림돌로 지적됐던 주한미군 캠프워커 부지 일부가 반환돼 본격적인 개발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시민들이 100년 동안 막혀 있던 담장을 허물었다.대구시는 10일 오전 남구 봉덕동 캠프워커 헬기장 부지에서 부지반환을 기념하는 ‘시민과 함께 허무는 100년의 벽’ 행사를 가졌다. 캠프워커 반환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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