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멈춘 대구퀴어문화축제 오는 6일 열려

코로나19로 멈추었던 퀴어문화축제가 2년 만에 대구 중구 동성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열린다, 하지만 보수기독교단체 등이 맞불집회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져 충돌이 빚어질 가능성도 있다. 대구경북지역 44개 인권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제13회 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3일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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