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새해 낙동강 모래톱 걷기를 제안하며

경북 고령군 우곡면 우곡교 상류로 펼쳐진 모래톱은 아름다웠다. 강 한가운데까지 모래톱이 드러났다. 강물의 흐름을 따라 그대로 모래톱이 만들어진 것 같다. 톱날 같은 모양의 모래톱들이 길게 이어졌다. 강 한가운데 저런 모래톱이 만들어졌을 줄이야. 자연이 빚은 아름다운 선물이 아닐 수 없다. 단지 합천창녕보(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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