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사회적합의 거부, 이재현 회장 책임져야”

CJ대한통운 택배노조가 사회적 합의 이행을 촉구하며 파업에 들어간 지 한 달을 앞두고 민주노총과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이 전국에서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열었다. 대구와 부산 등에서도 CJ대한통운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25일 대구시청 앞에 모여 “CJ대한통운이 사회적 합의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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