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신중년 사관학교 입학생 모집… 4월 1일 개학

어르신을 위한 평생학습 기관인 ‘경주시 신중년 사관학교’가 입학생 모집을 시작으로 첫발을 내딛었다. 경주시 신중년 사관학교는 오는 4월 1일 개학을 목표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경주시에 주소를 둔 만 60세 이상 중장년을 대상으로 사전면접을 통한 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10개 학과로 구성된 전공학과는 교수 채용을 … 기사 더보기

[경남] 기업경기조사, 제조업과 비제조업 희비 엇갈려

경주를 비롯한 경북·동해안지역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경기 전망치가 엇갈리고 있다.한국은행 포항본부는 경주를 비롯한 포항, 영덕, 울진, 울릉 지역 293개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7일부터 31일까지 조사한 기업경기조사 결과를 발표했다.한국은행은 제조업의 경우 기업경기시라지수(BSI)가 83으로 전월대비 9포… 기사 더보기

광주 아파트 외벽 붕괴사고 관련 대구·경북 공사현장 긴급 안전점검

광주에서 발생한 아파트 외벽 붕괴사고와 관련해 대구시와 경북도가 지역 공사 현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에 나섰다. 대구시는 지역건축안전센터 및 구·군 관련 전문가 등과 함께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1만㎡ 이상의 대형건설공사현장 175개소에 대해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중 500세대 이상 17곳 단지… 기사 더보기

홍준표 대구시장 출마설에… 측근 “그럴 가능성 있다”

대구시장 출마를 고민하던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이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의 대구시장 출마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 전 구청장은 홍 의원이 지난 2020년 총선 당시 무소속으로 대구 수성구을에 출마했을 때부터 도왔던 지역 내 측근 그룹 중 한 명이다. 그는 또 지난 … 기사 더보기

“오미크론, 우세종 될 우려 큰데 취약계층에 대한 대응 미비”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 사례가 늘어나면서 1월 말이면 우세종이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지만,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대응책이 미비하다는 비판이 나왔다. 11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미크론 관련 확진자가 10명 추가되면서 누적 확정 사례는 306명으로 늘었다. 이는 지난 2021… 기사 더보기

한수원-경주시,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합의… 1100억 지원

경주시와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맥스터) 증설에 따른 경주시 지원금 규모에 합의했다.주낙영 경주시장 정재훈 한수원 사장, 동경주 3개 읍·면 발전협의회 회장은 11일 경주시청에서 ‘지역발전 상생협력 기본 합의서’에 공동서명했다.지원금 최종 합의는 2020년 8월 21일 한수원 월성원… 기사 더보기

‘구미형 일자리’ LG BCM 공장 착공 “TK, 배터리 강국 도약”

‘구미형 일자리 모델’인 2차전지 양극재 공장 LG BCM(Battery Core Material)이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여정에 들어섰다. 상생형 지역 일자리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제 각 주체가 고용과 투자, 복리후생 등의 분야에서 합의를 이루고 진행하는 사업으로, 광주·밀양·횡성·군산·부산에 이어 구미가 6번째이다. 정부와 … 기사 더보기

경북 군위군 대구 편입 법률안 국무회의 통과

경북 군위군을 대구시로 편입하는 내용의 법률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국회로 넘겨졌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속 강대식 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동구을)에 따르면, ‘경상북도와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대한 법률안(군위군 대구 편입안)’이 지난 1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법률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친 후 오… 기사 더보기

경북교육청, 2026년 3월 개교 목표로 ‘공립 대안학교’ 설립

경북교육청이 학생의 학업중단 예방과 대안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202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공립 대안학교’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북교육청은 기존 폐교 부지를 활용해 학년 당 2학급으로 총 6학급 규모의 고등학교 교육과정 중심 기숙형 대안학교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대안학교는 진로 탐색, 체험 등 개인의 … 기사 더보기

대구 ‘사랑의 온도탑’ 41일 만에 100도 달성

지난해 12월 1일 시작한 대구 ‘사랑의 온도탑’이 캠페인 시작 41일 만에 100도를 달성했다. 대구시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90억5000만 원을 목표로 진행한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서 10일 현재 91억6000만 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 100도를 도달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모금액의 1%가 모일 때마다 1도의 온도가…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