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대구 전·현직 시의원 등 1500여 명 홍준표 지지선언

국민의힘 대선 후보인 홍준표 의원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1, 2위를 다투는 가운데 대구지역 국민의힘 소속 전·현직 시·구의원과 일반시민 등 1500여 명이 홍 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9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을 정상국가로 만들고 선진국 5.0시대를 열기 위해 홍… 기사 더보기

영풍 석포제련소 ‘무방류’ 도입 100일 달성

경북 봉화군 낙동강 상류에 위치한 영풍 석포제련소가 세계 최초로 도입한 무방류시스템 공정으로 무방류 100일을 달성했다. 석포제련소는 9일 “지난 5월31일 자정을 기해 그동안 정수해 방류하던 공정사용수의 방류를 전면 중단한 이후 100일째 무방류를 지켜오고 있다”고 밝혔다. 석포제련소는 하루 평균 1520여 톤을 무… 기사 더보기

“요양보호사, 정부 수가보다 연 400만 원 적게 받아”

요양보호사들이 정부가 정한 인건비 기준보다 연 400만 원 정도 적은 급여를 받아온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노총 전국요양서비스노조는 9일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와 지자체에 관리감독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이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전국의 요양보호사 104명의 임금명세서를 분석한 결과, 월급제 … 기사 더보기

경북도 공공배달앱 ‘먹깨비’ 9일 정식 오픈

경상북도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9일 11개 시·군(포항,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칠곡, 예천)에서 정식 오픈한다. 경북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배달앱은 민관협력형 사업으로 시군은 행·재정적 지원과 앱 개발·운영을 지원하고 한국외식업중항회 경북지회는 가맹점 가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기사 더보기

홍준표 “이재명 쌍욕 사흘만 틀면 대선 끝난다” 호언장담

10일 대구를 찾은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홍준표 의원이 “이재명 경기지사와 본선에서 맞붙을 경우 자신이 승리할 수 있다”며 장담했다. 그는 “전국 유세 차에서 사흘 동안 이 지사가 한 쌍욕을 틀어버리면 선거는 끝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이재명 지사는 형수에게 욕설을 한 파일로 인해 곤혹을 치른 바 있다. 홍 … 기사 더보기

홍준표 “사법고시 9수한 윤석열, 절대 후보사퇴 안할 것”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공수처가 10일 김웅 국민의힘 의원과 손준성 검사에 대해 압수수색한 가운데 국민의힘 대선 후보인 홍준표 의원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책임이 있다 하더라도 후보를 사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날 대구를 방문한 홍 의원은 국민의힘 대구… 기사 더보기

윤석열 “벌떼처럼… 기가 찰 노릇” 당내 비판에 반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가 ‘고발 사주’ 의혹을 비판하는 당내 후보들을 향해 “벌떼처럼 올라타서 (비난하는 게) 참 기가 찰 노릇”이라며 “그래가지고 정권교체 하겠나”라고 비난했다. 윤 후보는 11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아무리 경선을 통해서 경쟁을 한다고 해도 어떻게 저쪽에서 총을 한 … 기사 더보기

홍준표, 윤석열 겨냥 “핑계로 성공한 사람은 김건모뿐”

‘고발 사주’ 의혹을 받고 있는 국민의힘 대선 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당내 경쟁후보들을 향해 “벌떼처럼 올라타서 비난한다”고 비판하자 홍준표 의원이 “핑계로 성공한 사람은 김건모씨 밖에 없다”며 응수했다. 홍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입당할 때부터 당대표와 갈등이 있었고 당에 들어와서는 의원… 기사 더보기